담싫모·담저모·담죽모…'담임교사 안티카페' 기승

자세한 내용.....





어린애들이고.... 선생을 싫어 할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지만....

이제 영화 스승의 은혜가 실제로 벌어지는 일만 남았나?!

by 라인델프 | 2007/07/04 12:09 | 기타 | 트랙백 | 덧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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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타치코마 at 2007/07/04 12:14
아... 저도 담탱이 참 싫어했는데 말이죠...
Commented by 아키라 at 2007/07/04 12:20
싫어도 혼자 속으로 씹을것이지 카페는 왜 만든답니까;;
Commented by 페이트 at 2007/07/04 12:32
제 중학교때는 영어선생이었나... 누군가를 까는 카페 만들었다가 걸렸던 누군가가 걸렸던 기억이 납니다;;
Commented by 半分の月 at 2007/07/04 12:42
여왕의 교실 드라마부터 보라그래
Commented by T_Luna at 2007/07/04 13:25
저런 쓰레기들 한번 굴려봐야 하는데요...
Commented by 루미아 at 2007/07/04 15:15
거참 요새 애들은 당최 이해할수가 없어[<-졸업한지 1년차]
Commented by 스승이 그리워 at 2007/07/04 17:41
속이 시원해질 소설 책이 나왔어요.모두모두 읽어보세요! 기가 막 힙니다. 선생들 열받아 까빡 죽으려 할 걸!
소설제목 '교사는 아프면서 간다.' 지은이: 유경한
Commented by 희진 at 2007/07/04 18:29
진짜 요즘 10대는 이해못하겠음...
세대차이 느낌...
(...)

오늘버스에서도 당당하게 담배꺼내서 서로 돌리던데...(...)
...생긴것들은 20대후반인것들이 너무 많아...ㄷㄷ
Commented by 공국진 at 2007/07/04 20:11
와.....진짜 심하군요;;

만약 장난이라고해도 저건 도가 지나쳐요;
Commented by 휘령 at 2007/07/06 11:42
요즘 아이들은... 정말 개념이 없는 건지, 아니면 일찍이 개념이 박힌건지 잘 모르겠어요. 하기사 그정도쯤 되면 나름대로 생각이 확고할 거예요. 다만, 저네들의 가장 큰 문제점이라면... 세상이 자신을 중심으로 돌아가는 줄 알고 착각하는 거랄까요?
Commented by asdf at 2008/01/04 02:03
미친 개초딩 세끼들 니미 좆같은 시발 새끼들이 지랄하는거보면 이해가 안됩니다.
Commented by 너와나는담죽모 at 2009/06/15 20:12
아나 오늘 저희 담탱이가 저한테와서 시1발년아 닥1쳐라 니때문에 애들다 소란스럽잖아
애새끼야 라고하면서 교장실가서 제이야기하면서 모라고 햇는줄아세요? 저는 가만이잇엇는뎁
교장선생님... 저 00중학교 3학년9반못맞겟습니다.. 교장선생님이 말씀하셧죠... 아왜요?...
3학년9반 (제이름부르면서) 애가 계속저한테 욕하고 저를 때려요..하면서 저는 부모님 끌려왓죠..
교장담탱한테 저는 맞고.. 부모님께도 저는 지금 피시방에서 쓰고있든도 부모님께. 저는 지금
울담탱때문에 저는 한순간에 미아가 돼버린거엿죠 제발 제글을 읽고 경찰서에 전화해주세요..
전화기도 뺏겻어요.. 만일 이이야기를 읽으시면.. 제발로 .. 제발로.. 부천시에잇는 인터피아라는
피시방으로 와주시기 바랍니다.. 신고해주시면 제가 부모님께 혼이나도 학교는 다시다니게해줄거
예요.. 정말 부탁드립니다.. 제가 지금 16살인데.. 이런짓까지...... 죄송합니다.. 담안티여러분..
제발 저희한테 .. 기회를 주세요.. 저진짜 잘살수 있어요.. 고강아파트 앞에잇는 피시방으로 와
주세요.. 피시방 거이다 됏네요.. 죄송해요. 여러분... (강최솜) 올림..
Commented by 너와나는담죽모 at 2009/06/15 20:13
저는 .. 당신의 신고를 .. 기다리고 있습니다.. 제발로.. 제발.. 살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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