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도 오고 하니... 매우 산뜻하게

밀었습니다.






머리가 허전해 허전해 ㅠㅠ




처음엔..... 분명 23mm 였는데



"어라? 노란색이 남았네? 더 깍을까?"


하시길래


"아니요!! [급반전]"

하지만 저의 의견은 간단히 묵살됬심다.




아직 신검조차 안받았는데 벌써부터 산뜻한 머리....




머리 길을때까지 집에 쳐박혀서 올드보이 놀이나 할까 쉽롸

by 라인델프 | 2007/08/29 21:04 | 잡담 | 트랙백 | 덧글(9)

트랙백 주소 : http://AEON6319.egloos.com/tb/1439966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희진 at 2007/08/29 21:07
모자써
Commented by 크레멘테 at 2007/08/29 21:17
누가 깎았길래 저리 자비없이 깎는겁니까
Commented by 크르 at 2007/08/29 21:18
;;;;;그럴 땐 돈 안내도 되는데..[..]
Commented by 키젤 at 2007/08/29 21:39
........이야 재밌겠다
Commented by Sakiel at 2007/08/29 22:06
올드보이 놀이[...]
Commented by 半分の月 at 2007/08/29 23:49
이제 붉은색으로 하면 리틀 강백호
Commented by 미션루스 at 2007/08/30 02:08
산뜻하면 좋지요
Commented by 휘령 at 2007/08/30 09:23
흠, 군대에 가지 않아도... 미는 사람도 있군요.
Commented by 은령 at 2007/09/08 08:54
15년동안[?]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